국제기구들의 교육 관련 연구 및 사업 활동 현황
박은경 / 한국교육개발원 국제교류협력실 연구위원 싸이월드 공감
오늘날 우리는 경제·사회·문화적으로 국가 간 경계가 무색한 세계화 시대에 살고 있다. 교육 또한 더 이상 한 국가 내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각국의 교육정책은 국제교육동향과 밀접한 관련을 맺으며 결정된다. 또한 교육 수요자와 공급자의 국제이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학생과 교수, 연구자의 교류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교육의 세계화와 관련하여 국제기구는 범국가적인 단체로서 세계 각국의 교육발전을 지향하며 범국가적 교육의제를 설정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한다. 따라서 국제기구에서 수행하고 있는 교육 연구 및 사업을 파악하는 것은 국제교육 동향을 파악하는 첫 걸음이 된다. 또한 국제기구에서 수행하고 있는 국제비교연구들을 통해 다른 국가들의 교육현황을 파악하고 벤치마킹할 수 있으며 각국의 교육경쟁력을 가늠하고 향상시킬 수 있다. 실제로 세계화 시대의 교육 국제경쟁력이 강조되면서 국내 교육분야 연구기관들은 국제기구와의 교류 및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에 APEC, IEA, OECD, UNESCO, World Bank(이상 알파벳 순)을 중심으로 각 국제기구에서 수행하고 있는 교육 관련 연구 및 사업을 살펴보고자 한다.
Ⅰ. APEC
APEC(Asia Pacific Economic Cooperation,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은 유럽연합을 비롯한 지역별 경제블록 형성에 대응하기 위해 1989년에 창설되었으며,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지속가능한 경제성장과 번영을 미션으로 삼는다. APEC의 교육 관련 연구 및 사업은 1990년에 창설된 인적자원개발 실무그룹(Human Resource Development Working Group, HRDWG)에서 담당한다. 인적자원개발 실무그룹의 미션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웰빙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하고 포괄적인 경제성장을 이룩하는 데 있다.
인적자원개발 실무그룹은 하부조직인 교육네트워크(Education Network, EDNET), 역량개발네트워크(Capacity Building Network, CBN), 노동 및 사회보호 네트워크(Labour and Social Protection Network, LSPN)을 통해 교육 관련 연구 및 사업을 수행한다.
1. 교육네트워크
APEC 회원국 간 효과적인 학습 시스템을 구축하고, 모두를 위한 교육을 지향하며, 사회적, 개인적, 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데 있어 교육의 역할을 강화하는 것이다. 주요 관심분야는 수학·과학·언어·문화 교육, 교육 협력, 기술 및 직업 교육, ICT, 교원의 질이다. 현재 수행 중인 대표적인 연구 및 사업은 아래와 같다.


가. 국경 없는 교육(Cross-border Education, 2013) : 호주의 주도 하에 지역 내 대학협력체들이 모여서, 국경 없는 교육을 함에 있어 장애가 되는 요인을 파악하고, 대학 간 학점인정, 자격 인정, 학술 교류 등을 통해 학생과 교수의 교류를 확산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나. 재난대비 교육(화재 및 화산폭발을 중심으로)(Emergency Preparedness Education: Focus on Fire and Eruption, 2013) : 3개년에 걸쳐 진행되는 사업으로 쓰나미, 지진, 태풍, 홍수, 돌풍, 화재, 화산 폭발 등의 재난에 대비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다. 직업훈련을 위한 협력사업(Cooperation Alliance for Technical and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TVET/Caeer and Technical Education, CTE) : 기술 및 직업훈련을 위한 협력체제를 구축함으로써 APEC 회원국을 넘나드는 학습체제를 개발하고 직업훈련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한다. 2개년에 걸쳐 진행되는 사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직업훈련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플랫폼을 개발한다.
2. 역량개발네트워크
조직적 역량개발을 통한 인적자원개발을 목표로 한다. 현재 수행 중인 대표적 연구 및 사업인 APEC 고등교육연구센터(Higher Education Research Center, 2014)는 중국에서 제안한 것으로, APEC 지역 내 대학의 연계 및 협력을 도모한다. 고등교육연구센터에서는 고등교육 이론, 체제, 정책, 현황 등을 연구하고, APEC 회원국의 고등교육 개혁 및 개발을 위한 자문을 제공한다.
3. 노동 및 사회보호 네트워크
역량불일치(skill mismatch), 투자, 인구변화, 실업, 청년 및 여성의 노동 및 사회 참여에 관심을 갖는다. 현재 수행 중인 대표적 사업으로는 APEC 기업연계 직업훈련사업(Vocational Training Project in Cooperation with Enterprise)을 들 수 있다. 이는 개발도상국 내 일본 기업과 연계하여 기초적인 직업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참여국의 인적자원개발을 돕는 사업으로, 훈련을 통해 참여자들의 지식과 기술 수준을 높임으로써 고용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참여자들은 주로 지역의 기업체에 고용되거나 개별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이 사업은 1996년에 시작하였으며, 2013년 3월을 기준으로 16,000명 이상이 참여하였다. 대상국은 APEC 회원국 중에서 매년 선정되며, 2013년의 경우 베트남과 칠레에서 사업을 실시하였다.
Ⅱ. IEA
IEA(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Evaluation of Educational Achievement, 국제교육성취도평가협회)는 여러 국가 간 교육제도를 비교하고 각국의 교육경쟁력을 가늠하기 위해 1959년에 설립된 평가기구이다. 대표적인 학업성취도 비교연구로는 수학 및 과학능력을 측정하는 TIMSS(Trends in International Mathematics and Science Study)와 읽기능력을 측정하는 PIRLS(Progress in International Reading Literacy Study)를 꼽을 수 있다.
1. TIMSS
1995년부터 매 4년마다 실시되고 있으며, 만 9세(초4)와 13세(중2)를 대상으로 수학과 과학성취도를 측정하고, 성취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분석하여 참여국에 제공한다.
2. PIRLS
2001년부터 매 5년마다 주기적으로 실시되었으며, 만 9세(초4)를 대상으로 읽기성취도를 측정한다. 2011년의 경우 60개국이 TIMSS에, 45개국이 PIRLS에 참여하였다. 이외에도 IEA에서는 ICCS, TIMSS Advanced, ICILS, TED-M과 같은 국제비교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3. ICCS(International Civic and Citizenship Education Study, 국제시민교육연구)
2009년에 처음 실시된 것으로, 38개국을 대상으로 각국의 청년들이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준비가 되어있는지 조사하였으며, 2016년에 후속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다.
4. TIMSS Advanced 2008
21995년에 TIMSS에 참여하였던 학생들을 대상으로(10개국만 참여함) 고등학교 수준에서의 수학 및 물리 성취도를 평가하였다. 2015년에 TIMSS Advanced 2015가 시행될 예정이다.
5. ICILS(International Computer and Information Literacy Study)
2010년에 처음 제안되었으며, 분석틀 및 도구개발, 예비조사를 거쳐 2013년에 만13세(중2)를 대상으로 컴퓨터 기반 평가를 실시함으로써 컴퓨터 사용능력 및 이해도를 측정하였다.
6. TEDS-M(Teacher Education and Development Study in Mathematics)
IEA 연구 중 유일하게 고등교육 수준을 대상으로 하는 평가로, 17개국을 대상으로 초·중등 수학교사를 양성하는 정책, 프로그램, 현황을 조사한다.
Ⅲ. OECD
OECD(Organis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경제협력개발기구)는 1961년 유럽 및 북미 국가를 중심으로 경제협력을 통해 세계의 사회·경제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아시아 국가를 포함하여 34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다. OECD는 1970년대에 교육이 각 국의 사회·경제적 발전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을 인지하고 교육정책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현재 교육 관련 연구 및 사업은 교육기술국(Directorate for Education and Skills)에서 담당한다. OECD 교육기술국이 정기적으로 수행하는 교육 분야 연구 및 사업은 다음과 같다.
1. 국제학업성취도평가(Programme for International Student Assessment, PISA)
1995년부터 매 4년마다 실시되고 있으며, 만 9세(초4)와 13세(중2)를 대상으로 수학과 과학성취도를 측정하고, 성취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분석하여 참여국에 제공한다.
2. 교수·학습국제조사(Teaching and Learning International Survey, TALIS)
중학교 교사와 학교장을 대상으로 근무여건, 학습 환경, 교사양성, 교사 전문성, 교사 평가, 학교 문화, 학교장 리더십, 교육신념, 교수법 등에 대해 조사한다. 2013년 기준 33개국이 참여하였다.
3. 교육체제지표(INdicators of Education System, INES)
국제적으로 비교 가능한 교육통계 및 관련 지표를 제공한다. 대표적인 산출물로 “OECD 교육지표(Education at a Glance)”가 있다.
4. 고등교육 학습성과 평가(Assessment of Higher Education Learning Outcomes, AHELO)
대학교육을 통해 개발된 대학생의 인지적 능력을 측정·평가하고 국제적으로 비교함으로써 대학교육의 질에 대한 분석을 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현재 OECD 주관으로 AHELO의 실현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한 조사연구(Feasibility study)가 진행되고 있다.
5. 국제성인역량비교(Programme for the International Assessment of Adult Competencies, PIAAC)
16~65세 성인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사회·경제 활동을 하기 위해 요구되는 21세기 성인 역량(인지능력 및 직업능력)을 측정하고 국가 간 비교한다.
6. 교육과 사회적 진보(Education and Social Progress, ESP)
2011년부터 인지 및 비인지 역량 측정을 위한 도구들을 개발하고 있으며, 향후 국제 종단연구를 통해 인지 및 비인지 역량의 형성 과정, 그 역량이 사회적 진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정책연구, 데이터 수집, 워크샵, 전문가 협의 등을 통해 유아교육 · 보육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는 Starting Strong Network, 회원국들의 교육발전 방안 모색의 일환으로 PISA에서 우수한 성취나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는 국가들의 교육성공사례 및 교육정책사례를 공유하는 사회 성장 및 발전 사례(Education Growth and Progress of Society), 직업교육 및 훈련에 대한 연구(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21세기에 필요한 역량을 분석하고, 역량개발 및 활용 방법을 연구하는 OECD 스킬 전략보고서, 오늘날의 학습자들에게 적합한 학습환경을 조사하고 국제 비교하는 혁신적 학습환경 프로젝트(Innovative Learning Environments), 교육정책 개혁사례를 비교·분석하는 교육정책 아웃룩 시리즈(Education Policy Outlook), 학교시설 및 환경과 교육성과 간 관계에 대해 연구하는 효과적인 학습환경 센터(Centre for Effective Learning Environment) 등 다양한 연구 및 사업을 수행한다.
Ⅳ. UNESCO
UN(United Nations, 유엔) 전문기구 중의 하나인 UNESCO(The 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agnization, 유네스코)는 세계평화, 빈곤퇴치, 상호문화교류에 이바지하기 위해 1945년에 설립되었다. UNESCO의 교육국은 모두에게 교육기회가 제공되는 학습사회를 구현하는데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UNESCO가 주로 관심 갖는 교육분야는 평생교육, 문해교육, 교원, 노동시장에서의 역량, 교육발전, 여성 교육,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교육, 보건 교육, ICT, 민주주의와 시민 교육, 평화 구축을 위한 프로그램 등이다. UNESCO의 교육 관련 대표적 연구 및 사업은 다음과 같다.
1. 모두를 위한 교육(Education for All, EFA)
빈부·지역 격차 혹은 성별과 관계없이 모두에게 기초교육을 받을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는 교육의제이다. 2000년 세계교육포럼(세네갈 다카르)에서 2015년까지 달성할 6개의 구체적 EFA 실천목표를 설정하였다(영유아 보육 및 교육 확대, 초등교육의 보편화, 청년과 성인의 학습 및 기술 증진, 성인 문해율 증진, 교육기회의 양성 평등, 교육의 질 향상). UNESCO는 EFA와 관련된 통계자료를 수집하고, EFA 글로벌 모니터링 보고서(EFA Global Monitoring Report)를 매년 발간함으로써 각국의 EFA 목표달성 정도를 점검하고 장애요인을 파악한다.
2. Post-EFA 의제 발굴
EFA의 구체적 실천목표 달성기한인 2015년이 다가옴에 따라 UNESCO는 EFA 이후의 교육의제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UNESCO는 교육의 양적 증대에서 더 나아가 질적 향상을 강조하기 시작하였으며, 2015년 한국(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세계교육포럼에서 EFA 이후의 교육 의제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3. 역량강화를 위한 문해교육(Literacy Initiative for Empowerment, LIFE)
2006년부터 2015년까지 문해율이 50% 이하이거나 비문해 인구가 천만명 이상인 국가 35개를 선정하여(아프리카 18개국, 아랍연합 6개국, 아시아·태평양 9개국, 중남미 2개국) 참여국의 문해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4. 에이즈예방교육(EDUCAIDS, Global Initiative on Education and HIV/AIDS)
UNESCO 주도 하에 10개의 UN 전문기구와 협력하여, 세계 각국이 에이즈 예방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5. 여성 교육(Better life, better future)
2011년에 시작된 사업으로, 여성 청소년의 학교교육 중도탈락률을 낮추고, 여성의 문해율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함으로써 빈곤의 악순환을 끊고 양성평등을 통한 사회정의를 실현하고자 한다.
6. UN 사무총장 주도 교육우선사업(Education First, the UN Secretary-General’s Initiative, GEFI)
UN 사무총장 주도하에 2012년에 시작한 사업으로, 모든 학생들에게 학교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하고, 학습의 질을 높이며, 세계시민교육을 강화하는 것과 같은 범세계적 교육목표를 달성하고자 지원한다.
7. UNESCO 협동학교 사업(UNESCO Associated Schools Project Network, ASPnet)
평화와 인권, 국제이해, 지속가능 발전이라는 UNESCO의 이념에 기반한 국제학교 네트워크로서, 학교교육을 통한 국제협력 및 평화의 문화 증진을 위해 1953년에 출범하였다. 협동학교는 UNESCO 연계 활동과 실험 프로젝트 등을 수행함으로써 UNESCO 설립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교육 콘텐츠, 교육 방법론, 교육 자료의 개선에 기여한다. 현재 180개국, 약 9,900여 개의 교육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Ⅴ. World Bank
World Bank(세계은행)는 세계대전 이후 세계 여러 나라의 재건과 발전을 돕기 위해 1944년 설립되었으며, 오늘날은 이에 더해 세계의 빈곤을 완화하는 것을 최상의 목표로 삼고 있다. World Bank가 가장 주력하는 교육분야는 ① 초등학교 졸업률 ② 중·고등학교 입학률 ③ 초·중등교육에서의 양성평등이다(World Bank, 2012). World Bank는 각 분야에 대해 2010년부터 매년 연차보고서에 성과지표를 제시하여 각 목표의 달성정도를 평가하고 있다. World Bank는 다른 국제기구와 같이 반복적으로 국제비교 연구를 수행하기 보다는, 재원과 지식, 그리고 경험을 토대로 각국의 필요에 따른 교육 연구 및 사업을 수행한다. World Bank가 교육 연구 및 사업을 수행함에 있어서 사용하는 기본전략은 각국의 교육시스템을 강화하고 World Bank 내 지식기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World Bank, 2011).
1. 교육시스템 강화
World Bank는 재정적, 기술적 지원을 통해 각국의 교육 시스템 개혁을 지원하고 결과적으로 학습성과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2. 지식기반 시스템의 구축
성공적 교육개혁과 효과적 교육시스템 운영을 위해서는 실제 교육 정책 및 사례 분석을 통한 지식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 World Bank는 세계 각국의 교육시스템을 분석하고, 효과적 교육 시스템의 운영을 위한 전략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다. 또한 교육개혁의 지침이 될 평가 및 벤치마킹 지표를 개발함으로써 각국의 정책결정자 혹은 교육관계자들이 지식기반 정책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관련한 World Bank의 대표적 교육 분야 연구 및 사업은 다음과 같다.
3. 모두를 위한 교육(Education for All)
World Bank는 UNESCO와 마찬가지로, 모두를 위한 교육이라는 MDGs 교육분야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World Bank는 2010년 MDGs 회담에서 2011년에서부터 2015년에 이르기까지, 교육분야 MDG 달성을 위해 기초교육에 더 많은 재정을 투자할 것을 약속하였다. 실제로 World Bank는 기초교육 목표달성을 위해 재정 투자는 물론, 정책적 자문, 기술적 지원, 지식 및 경험 공유 등을 아끼지 않고 있다.
4. 교육성과 평가 및 벤치마킹(SABER: System Assesment and Benchmarking for Education Results, SABER) 사업
SABER 사업을 통해 세계 각국의 교육시스템에 관한 정책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함으로써 학습을 증진시키는데 효과적인 정책 및 제도를 발굴한다.
참고문헌
World Bank (2012). World Bank for results 2012. Washington, DC.
World Bank (2011). Learning for all : Investing in people's knowledge and skills to promote development (World Bank Group Education Strategy 2020). Washington, DC.
▲ TOP 싸이월드 공감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 1길 35(우면동) 한국교육개발원 keditor@kedi.re.kr Tel.02-3460-0319 Fax.02-3460-0151
Copyright ⓒ 2011, KEDI.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