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고, 다양하게 수업이 달라졌다 – 자유학기제 수업개선 사례, 변화와 과제, 전망
김보경 /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 싸이월드 공감

Ⅰ. ‌들어가는 글
자유학기제1)가 운영된 지도 어느덧 4년이 되었다. 자유학기제는 ‘많이 아는 교육’에서 ‘배움을 즐기는 행복 교육’(온정덕, 2015, p.6)으로의 전환을 표방하고 있다. 따라서 학생들이 수업의 주체가 되어 의미 있는 학습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학생 참여형 수업으로의 개선을 중요시 한다. 자유학기제가 시작되기 전만 해도 많은 학부모들이 시험을 보지 않는 것에 대한 걱정과 불안으로 자유학기제에 반신반의했다. 교사들 역시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야 한다는 부담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중간·기말고사 등 일제식 지필평가의 폐지로 교사들은 학생의 시험 결과에 대한 압박과 부담을 내려놓고 여러 가지 현실적인 제약으로 할 수 없었던 교수·학습을 기획하고 실현하는데 추진력을 얻었고, 교육개혁에 대한 열망과 의지, 노력까지 더해져 지속적으로 점점 더 많은 교실에서 수업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다.

Ⅱ. ‌자유학기제 수업개선, 왜 필요한가
우리나라 중학생들의 경우, 하루 중 많은 시간을 학교에서 수업을 들으며 지내는 만큼 수업의 내용과 방식은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에 주요한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중학교는 미래사회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육성하는 기관으로서 미래사회에서 요구되는 역량이 무엇이고, 학교 교실수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이러한 역량을 최대한 배양하도록 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두어야 한다. 그러면 현재 중학생들이 앞으로 살아가게 될 사회는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세계경제포럼(WEF) ‘직업의 미래’ 보고서에서는 첨단기술의 급격한 발달이 직업세계에 현격한 영향을 미쳐 2020년까지 최소 51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흥미로운 것은 지식의 순환 속도가 빠르게 변함에 따라 지식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사람보다 의사소통 및 설득능력, 감성능력, 문제해결능력, 학습능력 등을 보유한 사람이 더 경쟁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또한 생애주기 전체에 걸친 평생교육이 점점 더 중요해짐에 따라 배움의 즐거움과 가치를 아는 능동적 학습자는 그렇지 않은 학습자에 비해 급격한 변화에 훨씬 더 유연하게 대처하고 적응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견된다. 이러한 논의에 비추어 보았을 때 많은 양의 지식을 전달하고 주입하는데 초점을 두었던 기존의 교사 중심의 설명식 수업과 교과서 진도 나가기식 수업 방식은 앞으로 맞이하게 될 시대의 특성과 요구에 부합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학생들의 의사소통능력,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 등과 같이 미래사회에서 요구되는 역량들을 효과적으로 배양하기 위해 새로운 수업방식으로의 전환과 혁신은 반드시 필요하다.

Ⅲ. ‌자유학기제 수업개선,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보편적인 중학교 수업은 ‘1시간-45분 단위-1교과’ 형태(정광순, 2013, p.411)의, 교사가 일방적으로 강의 및 설명하는 방식이었으나 자유학기제에서는 45분, 90분, 180분 등 다양한 사이즈의 수업이 나타나고, 학생의 활동과 참여가 주가 되는 학생 중심 수업으로 달라졌다. 또한 학습 내용 측면에서도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배운 내용을 직접 실천해 볼 수 있게 되었다.

1. 다양한 학생 참여·활동 중심의 수업
대구 K중학교 A교사는 1학년 2학기 한문수업을 학생들의 다양한 참여와 활동들로 계획하였다(<표 1> 참고). 한문교사 A는 자유학기제를 기회로 삼아 기존에 해오던 교사 중심의 수업 방식을 학생 중심의 수업으로 완전히 바꾸었는데,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한 것이 수업의 주도권을 학생에게 넘겨준 것이라고 한다. 학생이 교사가 되어 친구들 앞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다음 차시는 학생들이 수업했던 내용들에 대해 신체 관련 마인드맵 작성하기, 한자 명함 만들기, 생활 글쓰기, 액션 러닝, 비주얼 씽킹(Visual Thinking) 등 다양한 활동 중심의 수업을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가. ‘한자로 나를 표현해봐!’ - 한자 명함 만들기
‘숫자 관련 한자성어’ 수업에서는 숫자를 활용한 한자 명함 만들기 수업을 진행하였다([그림 1] 참고). 명함 속에 들어가는 전화번호, 주소, 메일 주소를 한자로 적게 하여 숫자 관련 한자를 숙지하도록 하였다. 또 한자 이름을 작성하고 그 의미를 풀이하여 자신을 소개하는 글도 넣게 하였다. 학생들은 명함 만들기 활동을 통해 한자가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경험을 몸소 느끼고, 명함을 통해 자아를 표현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나. ‘동물 한자와 고사성어는 그림으로’ - 비주얼 씽킹
비주얼 씽킹은 생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으로(우치갑 외, 2015, p.12), 한문교사 A는 비주얼 씽킹을 통해 학생들이 학습 내용을 이미지화 또는 기호화하여 수업 내용을 이해하도록 하였다. 특히, 한자는 사물의 모양을 본 떠 만든 상형문자가 많기 때문에 동물 한자를 배우면서 동물 관련 한자를 그림으로 표현해 보는 활동 수업을 진행하였고, 고사성어 수업의 경우 고사성어가 만들어진 유래를 이해하고 관련 내용을 만화로 표현해 보는 활동을 진행하였다([그림 2] 참고).
다. ‘속담과 격언은 스토리텔링으로’- 액션 러닝
속담이나 격언 수업은 문장 속 내용을 자신의 경험과 연관 지어 글을 쓰는 스토리텔링 수업으로 진행하였다([그림 3] 참고). 예를 들어 학생들은 易地思之(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하기)라는 격언을 배우고 ‘내 물건을 가져 간 친구가 나에게 물건을 돌려주며 사과를 해왔다. 처음에는 화가 나고 그 친구가 미웠지만 ‘易地思之’라는 말을 떠올리니 그 친구도 엄청난 용기를 내었다는 걸 알았다’ 와 같은 글을 작성하였다. 또한 가장 잘 쓴 글을 뽑기 위해 액션 러닝 기법을 활용하였다. 액션 러닝은 교사의 도움과 구성원들의 선택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말한다. 예를 들어 먼저 개인별 활동으로 배운 내용과 관련이 있는 자신의 경험 이야기를 쓰고, 모둠별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가장 공감이 되는 이야기를 뽑아 포스트잇에 적어 칠판에 붙인다. 그러면 교사는 붙여진 포스트잇 중에서 비슷한 내용끼리 모으고, 학생들은 앞으로 나와 좋은 내용을 선택하여 동그라미를 하고 학생들 스스로 글쓰기 왕을 뽑았다. 학생들은 좋은 글을 뽑기 위해 선택하고 투표하면서 수업에 역동적으로 참여하였고, 친구들의 이야기가 학습 주제가 되었다는 것에 흥미를 느꼈다.

2. 교과 간 의미 있는 융합(통합)수업
자유학기 동안에는 일반학기에 비해 교과서 내용과 분량에 얽매이지 않으므로 핵심 성취기준을 중심으로 교과 간 의미 있는 융합(통합)수업이 많이 구현되고 있다. 융합수업은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서로 다른 교과 간에 관련되는 요소를 추출하여 교과 간의 경계 없이 지도하는 통합교육의 발전된 형태로 정의하기도 하고, 교과 간의 경계를 두지 않는 교육이나 주제통합교육 등을 아우르는 개념으로 정의하기도 한다(이영태, 남창우, 2015, p.540). 융합수업은 여러 학자들에 의해 다양한 유형들로 분류되는데, 학교 현장에서는 두 명 이상의 교사가 수업을 함께 진행하는 코티칭(Co-teaching)방식(Roch & Tobin, 2001, p.15)과 하나의 교과가 다른 여러 교과와 주제적으로 관련을 맺으면서 릴레이식으로 연계되는 방식(정현선, 오은하, 2016, p.13), 그리고 주 교과 내에서 두 개 이상의 교과 내용을 연계하여 수업하는 방식 등이 많이 실행되고 있다.

서울 S중학교의 도덕 교과에서는 역사, 음악, 미술, 기술가정 교과 내용을 연계하여 융합수업을 진행하였다(<표 2> 참고). 교과 융합은 교과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어야 하므로 융합할 교과에서 수업 주제에 맞는 관련 주제를 선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S중학교의 경우 도덕 교과의 주제가 ‘미래 통일 한국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알려 통일의식 높이기’였으므로 역사 교과 내에서 우리나라의 분단 역사를 세계사를 통해 알아보는 부분을 연계하였고, 음악 교과에서는 노래 가사를 바꾸어 통일의 미래상 부르기를 진행하였다. 미술 교과에서는 「광고 이미지 읽기」, 「미술과 영화의 만남」 단원을 이 주제와 연계 가능한 부분으로 보고 통일을 홍보하는 그림 그리기 활동을 진행하였다. 마지막으로 기술·가정교과에서는 「컴퓨터와 통신기술」 단원의 ‘우리 생활에서 미디어는 어떻게 활용될까?’ 부분을 연계하여 홍보 UCC 만들기를 진행하였다.
한편 광주 D중학교의 경우 주제중심 통합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표 3> 참고). 일반적인 주제중심 통합교육과정은 하나의 주제를 정하여 비슷한 시기에 여러 교과에서 그 주제를 가지고 수업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D중학교의 경우 하나의 주제에 대해 학생들이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방법을 여러 교과에서 순차적으로 제공해 가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D중학교는 8월의 주제를 ‘우리 학교의 개선 가능한 문제 해결하기’로 선정하였다. 그러면 학생들은 여러 교과들을 통해 이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한 지식과 정보를 얻고 직접 실천해볼 수 있다. 단,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교과들끼리는 반드시 협의하여 내용의 계열성에 따라 순서를 정하고 순차적으로 정보를 제공한다. 우선 도덕, 사회, 가정교과에서는 학생들에게 우리 학교의 문제점을 찾을 수 있는 기본 지식과 동기를 유발하는 여건을 조성하였다. 다음으로 사회, 국어, 도덕교과에서는 발견한 문제점을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음악, 미술, 수학교과에서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실제 실행해 보았다. 구체적으로 수학교과에서는 계획한 통계 주제로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한 결과를 포트폴리오로 제작한 후 발표하였고, 음악과 미술 교과에서는 우리 학교의 다양한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영상과 사진을 선택하고 이에 어울리는 배경음악을 선택하여 완성도 있는 뮤직비디오를 제작하였다. 이와 같은 주제중심 통합교육과정 방식은 학생들이 하나의 프로젝트에 전념할 수 있고, 프로젝트 과제와 평가를 일원화하여 평가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교육과정의 설계가 복잡하고 각 교과 간의 진도를 조절해야 하는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3. ‌학생들의 실생활과 연계된 주제, 흥미와 관심 있는 주제 등 수업 소재의 다양화
교과 간 융합(통합) 수업을 통해 다른 교과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 만큼 수업의 소재 및 교수학습 내용도 학생들의 실생활에서 연계가 가능한 주제가 많이 선택되고 있다.

서울 D중학교 A교사는 수학시간에 부추 전을 만들었다. A교사는 원과 부채꼴에 관한 설명을 어떻게 할까 궁리하다가 부채꼴의 중심각과 넓이가 비례한다는 내용을 부추 전을 통해 확인해 보도록 수업을 기획한 것이다. 조별로 부추 전을 부쳐서 각각 3등분, 6등분을 한 다음 3등분 한 조각 위에 6등분 조각 두 개를 얹어 가지고 나오면 조별로 합격을 시켰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부채꼴의 넓이가 중심각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게 되었고, 교사가 특별히 더 설명하지 않아도 학생들 모두 이와 관련된 활동 자료를 완수했다고 한다. 이 수업은 학기말에 아이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으로 꼽을 만큼 만족도가 높았고, 이를 통해 학습 내용이 자신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음을 인식할 때 학생들은 학습에 흥미를 가지고 참여하며 몰입도가 높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 교과와 연계한 진로탐색 교육 실시
자유학기제가 학생들에게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꿈과 끼를 탐색해 보는 학기라는 점에서 교과 내에서 진로와 연계한 단원 및 요소를 추출하여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직업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는 교과 통합 진로교육도 많이 실시되고 있다. 경기도 E중학교의 A교사는 국어 교과 내 지문인 「소금 없인 못살아」를 읽고 자신이 희망하는 미래 직업인의 입장에서 ‘소금’에 대한 정보를 친구들에게 전달해 보는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희망 직업이 교사인 모둠의 학생들은 친구들에게 교과서 「소금 없인 못살아」의 내용을 문단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설명 방법(정의, 비교, 대조, 분류 분석, 예시, 열거)의 개념과 예를 가르쳐 주었다. 과학자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소금의 화학적 구조를 조사하여 직접 그림을 그리면서 설명하였고, 의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소금이 인체에 미치는 좋은 영향과 나쁜 영향을 조사하여 설명하였으며, 요리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음식에 함유된 소금의 양과 그 영향을 조사하여 설명하였다. 학생들은 자신이 희망하는 직업세계를 능동적으로 탐색해 보는 과정에서 모르는 것을 찾아가면서 정리할 때 기분이 좋았고, 듣는 친구들이 신기해 할 때 자신의 꿈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졌다고 하였다.

Ⅳ. 앞으로의 과제와 전망
지금까지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자유학기제 수업의 모습을 살펴 보았다. 기존의 수업방식이 교사 중심의 강의식, 설명식 수업이었다면, 자유학기제 수업방식은 발표, 토의·토론, 협동학습, 탐구 및 발견학습, 문제해결학습, 액션 러닝 등 학생의 활동과 참여가 중심이 되는 수업임을 알 수 있다. 이로 인해 수업의 객체로 밀려나 있었던 학생들이 수업의 주체가 되고, 조용하고 엄숙했던 교실이 학생들의 목소리로 왁자지껄해졌다.

자유학기제 수업의 변화는 실제 학생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었을까? 또 교사와 학부모는 이러한 변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2015년도 2학기 자유학기제 운영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생들은 학생 참여형 수업을 통해 새롭게 생각하는 힘, 친구들과 협동하는 능력, 친구들을 배려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태도 등이 길러졌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를 통해 학생들은 교사에 의해 이끌려 가는 수동적 학습자가 아니라 스스로 학습과정을 준비하고 참여하는 능동적 학습자로 성장해 가고 있음을 간접적으로나마 엿볼 수 있었다. 교사의 경우에도 수업을 계획하고 진행함에 있어서 자율성을 발휘할 수 있었고, 학생들의 학습태도가 긍정적으로 변화한 것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학부모들도 자녀가 수업 참여를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였으며, 학교에서 배우는 것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해 보았을 때, 자유학기제 수업의 개선과 혁신은 한 학기동안의 변화 또는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 된다. 자유학기제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 우리나라 교육 전체의 변화와 혁신으로 확산되어야 한다. 이는 전 세계적인 흐름이기도 하지만 미래 사회에서 성공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해 낸다는 점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지금까지 자유학기제의 수업개선은 여러 기관과 단체들의 노력도 있었지만 실제 교사들이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기획하여 수업시간에 다양한 수업방법을 실행함으로써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교사들의 수업 계획과 진행에 대한 전문성 및 수업 효능감 신장을 위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수업을 개선하고 바꾼다는 것은 실제 교사에게 많은 노력과 꾸준한 실천을 요구하는 일(정광순, 2013, p.418)이므로 교사의 자율성을 높이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참고문헌
교육부(2015).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 계획(시안). 교육부 공교육진흥과.

온정덕(2015).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과 주요 개정 내용. 한국교육개발원 CP 2015-01-7.

우치갑, 이미향, 김장환, 이영옥, 강은이, 고정순(2015). 비주얼 씽킹 수업: VISUAL THINKING 그림을 그리면 생각이 보인다. 디자인펌킨.

이영태, 남창우(2015). 고등학교 창의, 융합 수업을 위한 교수, 학습모형 개발. 교육공학연구, 31(3), p.533-569.

정관순(2013). 자유학기제 도입과 중학교 수업개선 방안.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13(6), 399-421

정현선, 오은하(2016). 중학교 자유학기제 국어과 수업의 교육과정 재구성 및 수업 개선 사례 연구. 교육과정평가연구, 19(2), 01-25.

Roch, W. M., & Tobin, K.(2001). The implications of coteaching/cogenerative dialogue for teacher evaluation: Learning from multiple of everyday practice. Journal of Personal Evaluation in Education, 15, 7-29.
1)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이 중간·기말 고사 등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수업운영을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 수업 모형으로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교육부, 2015, p.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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