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인성 수업 및 평가 사례
현 주 / 한국교육개발원 선임연구위원 싸이월드 공감
Ⅰ. 들어가며
지난해 말 인성교육진흥법이 통과됨에 따라 학교현장에서 인성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구체적이고도 다양한 활동과 노력들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최근엔 대학들도 학생 선발 시 인성평가를 강화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대해 객관적인 인성평가가 가능하냐는 우려 속에서 학생 인성발달 상황의 평가방식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본고에서는 인성함양을 위한 외국의 수업(교육)과 학생생활기록부의 인성 관련 평정요소들을 살펴봄으로써 향후 우리나라의 인성 교육 및 평가에 관한 시사점을 얻고자 한다. 학기말과 학년말에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생활기록부(성적통지표)는 학생이 한 학기 또는 한 학년 동안 성취한 모든 것을 나타내 주는 매우 중요한 기록이다. 따라서 학생 개인의 학문적 성취를 포함해 향후 학생들의 학문적 성취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미래의 바람직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자질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학습 습관, 사회적·정서적 영역의 행동발달사항에 대한 기록을 상세하게 기술함으로써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과 발달에 기여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는 자료수집 및 집필분량의 제약 상 일본, 독일, 미국 초등학교의 인성교육 사례와 생활기록부 내의 인성 관련 평정요소를 중심으로 살펴봄으로써 향후 우리나라 인성교육(수업)의 구체적 방안과 인성평가 방안에 대한 시사점을 살펴보고자 한다.
Ⅱ. 외국의 인성 교육 및 평가 사례1)
1. 일본
일본은 도덕교육의 충실화를 통해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일본은 2009 개정 문부성 학습지도요령에서 도덕교육의 목표를 학교 교육활동 전체를 통해 도덕적인 심정, 판단력, 실천 의욕과 태도 등의 도덕성을 기르는 데 두고 있다. 도덕시간은 인성교육의 목표에 의거하여 각 교과, 종합적인 학습시간 및 특별활동과의 밀접한 관계 속에서 계획적이고 발전적으로 운영하여 도덕적인 가치 및 그에 의거한 인간으로서의 삶의 방식에 대한 깊은 자각과 도덕적 실천력을 육성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도덕교육의 지도내용은, 초등학교에서는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 되는 행동기준을 지키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고, 중학교에서는 사회형성 참여, 체험활동 추진, 옛사람들의 전기, 자연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고등학교에서는 ‘인간으로서의 존재방식’에 관한 교육을 공민, 특별활동, 홈룸활동 등을 중심으로 학교교육 활동 전체를 통해 수행한다.


학생들의 도덕성 함양은 4가지 관점 즉 자기 자신에 관한 것,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관한 것, 집단이나 사회와의 관계에 관한 것, 자연이나 숭고한 것과의 관계에 관한 것으로 분류하여 도덕교육의 내용 항목을 제시하고 있다(현주 외, 2013, 150쪽에서 재인용).
일본 문부과학성에서 2010년에 초등학교의 표준모델로 제시한 생활기록부(소학교 아동지도요령) 내의 인성관련 평정요소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문부과학성, 2012).


생활기록부는 교과목에 대한 성취, 출결사항, 학습활동(다양한 활동에 대한 기록), 특별활동(우리의 창의적 체험활동에 해당), 행동발달사항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이 중 인성 관련 평정은 ‘행동의 기록’에 제시된 항목에 대해 평가되는데 문부성이 제시한 각 항목의 평가취지 요소별로 문장으로 진술하거나 특히 잘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동그라미를 그리거나, 또는 3단계 정도의 강조점을 표시하도록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일본의 생활기록부에는 교과목의 성취에 대한 평정 시, 능력에 대한 평정 외에 교과목에 대한 ‘관심, 의욕, 태도’를 평정하도록 되어 있어 학생의 관심분야와 적성, 그리고 학습에 대한 열의를 알 수 있게 해준다는 특징이 있다.
2. 독일
독일은 학교교육의 목표를 인성함양에 두고 있다. 독일은 학교 수업, 프로젝트, 방과후 프로그램, 학교 프로그램이나 상담 프로그램 등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학교활동 모두가 학생의 자존감 및 책임감을 향상시키고, 창의력을 계발하며 사회적 태도를 개선시키는 것 등 학생을 하나의 훌륭한 인격체로 성장시키기 위한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독일의 합부르크주 렐링어초등학교의 분쟁조정자(StreitschlichterInnen) 프로그램은 인성함양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이는 학생들이 갈등상황에 처할 경우 학생들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모든 학습그룹은 학년별로 남녀학생 각 1명씩을 분쟁조정자로 선발하여 학습그룹 2년 차가 되면 분쟁조정자로서의 과제를 인지하도록 하고, 3년 차가 되면 분쟁조정자 교육을 받아 학습그룹 내 학생들 간에 분쟁이 발생하였을 경우 이를 해결하는 분쟁조정자 역할을 하도록 하고 있다. 학교는 이를 위해 자원봉사 전문가를 투입함으로써 분쟁조정자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매년 초 모든 학습그룹의 구성원들은 함부르크 분쟁조정자 회의에 참여하여 분쟁 조정에 대한 경험을 교류하고 필요한 교육을 받으며, 분쟁조정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한 학생들에게 시상을 하고 증명서를 수여한다. 렐링어초등학교의 분쟁조정자 학생들은 2010년 자발적으로 330여 건의 학생 분쟁을 조정하였으며 분쟁조정자의 역할을 통해 학교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학생들의 폭력성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렐링어초등학교에서는 2010년부터 정기적인 사회성 훈련(Sozialtraining)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를 평가해 보도록 하고, 자신의 감정을 올바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며, 타인과의 의사소통능력을 개선할 수 있도록 친절, 배려, 협동 능력을 함양시키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회성 훈련은 전문 상담교사 교육과 사회성 훈련 교육을 받은 교사 2명의 지도 하에 교과수업으로 최소 10회 실시한다. 사회성 훈련을 위한 주제로는 ‘나는 그것을 다르게 생각해’, ‘나는 나 자신을 볼 수 있어’, ‘자신의 감정을 인지하고 표현하기’, ‘하나의 문제-다양한 해답’, ‘혼자보다는 같이’ 등이 있다(현주 외, 2013, 167쪽, 172쪽에서 재인용).


독일의 인성평가(코프노테) 운영방식2)은 주에 따라 매우 상이하다. 독일은 사람의 인성을 성적으로 평가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관점과 교사교육과정에서 학생의 인성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도록 교사들을 교육하는 것이 가능한 가에 대한 의문 때문에 70년대와 80년대를 기점으로 많은 주에서 폐지되었다. 하지만 작센주는 ‘사회적 태도’와 ‘학업태도’를, 바덴-뷰르템부르크주, 잘란트주, 라인란트-팔쯔주는 ‘태도와 협력’에 관해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헤센주와 니더작센주는 초등학교 3학년에서 중등 1단계까지 ‘사회적 태도’와 ‘학업태도’를 평가하고 있다. 반면 바이에른주는 인성평가를 폐지했다가 2005년부터 재도입하여 초등학교 3,4학년에서만 ‘사회적 태도’와 ‘학업태도’를 평가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주는 메클렌부르크-포아폼메른주로서 그동안 폐지되었던 인성평가(코프노테) 제도를 2013년 전면 재도입하였다. 독일에서 이원적 직업교육을 받으려면, 학생들은 우선 산업체에서 직업교육 자리를 얻어야 하는데 그 과정이 직원채용 과정과 동일하다. 산업체는 학교 성적표(학생생활기록부)를 토대로 학생을 채용하는데 교과 성적만으로는 직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학생의 인성이나 됨됨이를 평가할 수 없기 때문에 독일 상공회의소에서 학생 성적 외에 학생의 사회성이나 근면함 등을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메클렌부르크-포아폼메른주는 초등학교 2학년에서부터 10학년 1학기까지 사회적 태도와 학업태도를 성적과 같은 방식으로 평가하여 성적표에 표기하되 다만 졸업성적표에는 표기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공식적인 평가 외에도 대부분의 성적표에는 학생에 대한 소견란이 있는데 여기에 교사들은 주목할 만한 학생의 장단점, 상벌 사항 등을 기록할 수 있다.
인성평가를 하는 바이에른주 초등 3, 4학년 학년말 성적표(2014년 관보 참조)와 메클렌부르크-포아폼메른주 김나지움 7, 8학년(중학교 1, 2학년에 해당) 학년말 성적표(2013년 주교육부 지침서 참조)에서 인성에 관한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3. 미국
미국은 2000년대 초부터 학생들의 중도탈락과 약물 중독, 학교폭력 등 학교현장의 문제를 감소시키고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제고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의 인성교육은 비영리단체인 인성교육 협회나 프로그램 운영기관들을 지원함으로써 이들로 하여금 학교인성교육을 지원하도록 하고 있다. 이들 협회 중 대표적인 기관이 1993년에 창설된 인성교육파트너십(CEP: character education partnerships)이다. CEP는 학교현장의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년별로 차별화된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급, 인성교육 우수학교 및 지역교육청 선정, 인성교육을 위한 11가지 원칙에 대한 홍보와 보급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전국 인성교육 우수학교(NSOC) 선정은 미국 전역의 학교와 교육구 중에서 인성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학력 신장, 품행 및 학교풍토 변화 등의 인성교육 성과에 대해 엄정하게 평가하여 결정된다. 2015년에도 미국 전역 학교와 교육구 중 64개의 학교와 3개의 지역구를 선정하였다(http://character.org, 2015년 5월 14일 인출).


전국 인성교육 우수학교는 다음과 같은 특성이 있다. 첫째,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을 호기심 많은 탐구자, 비판적인 사고자, 그리고 문제해결자로 길러내는 데 힘쓴다. 둘째, 학생들의 사회적, 정서적 발달을 위해 교우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인간관계 기술을 습득하게 하고, 때로는 포용과 수용의 자세를 견지하도록 하며, 갈등이 발생할 때는 이를 현명하게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셋째, 학생들이 공감과 감정이입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시한다. 교차학년 친구 맺기, 도덕적인 이슈에 대한 토론, 왕따문제 방지를 위한 노력, 교과 간 연계 등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지구 공동체를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넷째, 학생들이 타인을 배려하는 존재로 자랄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소외된 계층을 생각하며 그들에게 봉사하는 삶을 사는 존재로 성장하도록 한다. 이를 위해 개인이 사회의 구성원이며 지역사회를 이루는 부분이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도록 공동체의식 함양을 도모하는 과정을 교육한다(현주 외, 2013, 191쪽에서 재인용 ).
Brigantine초등학교의 “친절은 전염된다”(Kindness is Contagious) 프로그램은 매우 훌륭한 사례라 할 수 있다(현주 외, 2013, 191쪽에서 재인용). 이 프로그램을 통해 Brigantine초등학교에서는 저학년 시기부터 친절의 중요성을 철저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개 학교는 일정 기간을 정해 놓고 이 기간 동안 학생들이 친절한 행동을 가능하면 많이 할 수 있도록 격려하곤 하는 데, 이러한 시기를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친절한 행동이 무엇인지 실습해 보고 이를 재학습함으로써 바른 인성의 함양을 도모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학생들로 하여금 가능하면 많은 횟수의 친절한 행동을 하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학교와 교사는 학생들이 계속해서 학생들을 격려하고 친절한 행동을 했을 경우 이를 잘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한다.


인성교육을 위해 Brigantine초등학교가 “친절함”을 화두로 삼은 것은 이 가치가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는 물론 자기 자신에 대한 존중의 기틀이 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미국은 교육구마다 약간씩 다른 생활기록부 양식(student report card)을 사용하고 있다. 미국의 학생생활기록부에는 교과목과 출결사항 외에 개인적·사회적 영역과 학습기술 및 전략에 관한 내용을 비교적 상세히 평정하고 있다. 개인적·사회적 영역의 평정요소들은 사회성, 자율성, 자기통제, 타인 배려 등 바람직한 인성에 해당하는 내용이 많다. 또한 학습 기술 및 전략에서 평정하는 요소들은 긍정적 태도와 동기, 자기 주도성 등 개인의 지속적 발전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인성적 요소라 할 수 있다.
Ⅲ. 나가며
이상에서 일본, 독일, 미국에서 시행하는 인성교육의 구체적 방안과 학생생활기록부 내의 인성 관련 평정요소들을 살펴보았다. 세 나라는 도덕교육, 인성교육 또는 학교교육 전반을 통한 인성함양 강조의 방식으로 학교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세 나라의 학생생활기록부는 학교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성취해야 할 인지적(학업성적)·사회적·정의적 측면(인성적 측면)을 고루 포함하고 있으며, 비록 구체적인 평정요소와 평정방법은 조금씩 다르지만 학교교육을 통해 기르고자 하는 인성관련 요소들을 구체적인 용어로 제시하고 평정하고 있다.


평정대상이 되는 인성관련 요소들은 학생 개개인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지녀야 할 바람직한 행동특성과 태도는 물론, 학생 개인의 미래 학습에 대한 지속가능성을 높여 주는데 필요한 학습기술과 태도 등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점은 우리나라의 학생생활기록부와 많이 다른 점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초등학교와 중학교 생활기록부에서 교과목 성취와 출결사항 부분은 위 세 나라와 비슷하지만 학생들의 인성이나 사회성 발달에 관한 평정부분은 학교가 중시하거나 일반적으로 중시되는 인성특성에 비추어 교사가 자율적인 진술형태로 작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학생생활기록부의 인성적인 요소에 관한 평정은 상급학교 진학이나 향후 직장 채용과정에서 개인의 인성을 파악하기 위해서도 필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학교생활을 통해 학생 개개인이 바람직한 인성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하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지금보다는 좀 더 발전시키고 보완할 필요가 있다. 인성평정에 관한 부분을 지금보다 보완한다면 단순히 인성을 측정하는 자기보고식의 검사를 통해서가 아니라, 수업활동이나 다양한 학교활동에서 보이는 학생행동에 대한 교사의 지속적이고 객관적인 관찰에 의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학교교육의 기본적 목표를 단순히 학력에만 둘 것이 아니라 개인의 삶을 바로 세우고 나아가 사회구성원으로서의 건전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자질인 인성을 함양하는 것에 둘 필요가 있다. 또한 학생들의 협동, 책임, 배려, 학습전략 활용능력 등 인성 및 사회성, 학습기술 등을 잘 파악할 수 있고 관찰이 가능하도록 학교교육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더불어 교사들의 학생평가에 대한 전문성과 권위, 자율성이 함께 제고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인성평정 결과는 매 학년의 평정결과도 중요하지만 학년에 따른 변화양상에 대한 파악과 교사·학부모로 하여금 학생 개개인의 인성의 강점과 약점에 부합하는 교육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문헌
현주 외(2013). 초·중등학생 인성교육 활성화방안 연구(Ⅰ)-인성교육 진단 및 발전 과제 탐색- , KEDI 연구보고 RR2013-01.
<미국>
1. 미국 Washington 주 Richard School District, William Wiley Elementary 초등 성적표 2011-2012 양식) http://www.rsd.edu/teach-learn/elementary-report-card.html.
2. 미국 뉴욕주 Carthage Central School District Grade 4 성적표 양식 2008-2009
http://www.carthagecsd.org/blackriver.cfm?subpage=6921.
3. 미국 메릴랜드주 Frederick County Public Schools 초등 4학년 성적표 2015년 양식
http://www.fcps.org/cms/lib02/MD01000577/Centricity/Domain/28/ReportCardG4.pdf.
<독일>
1. 독일 바이에른주 초등학교 3,4학년 성적표
Bayerisches Staatsministerium fur Bildung und Kultus, Wissenschaft und Kunst(2014). Amtsblatt des Bayerischen Staatsministeriums fur Bildung und Kultus, Wissenschaft und Kunst. Nummer 15 Munchen, den 10. November 2014 Jahrgang 2014. 
2. 독일 메클렌부르크-포아폼메른부 김나지움 7~10학년 성적표
Ministerium fur Bildung, Wissenschaft und Kultur. Mecklenburg-Vorpommern(2013). Mecklenburg-Vorpommern Mitteilungsblatt des Ministeriums fur Bildung, Wissenschaft und Kultur. 23. Jahrgang Schwerin, den 30. September Nr. 9/2013.
<일본>
1. 문부과학성, 소학교 아동지도요록(참고양식)내 (학적에 관한 기록), (지도에 관한 기록) 중 ‘행동의 기록’
http://www.mext.go.jp/component/b_menu/nc/__icsFiles/afieldfile/2010/05/13/ 1292900_1.pdf.
2. 문부과학성, 행동의 기록, 각 교과 등 각 학년 등의 평가 관점 등 및 그 취지(各 教科等・各学年等の評価の観点等及びその趣旨), 소학교 행동의 기록
http://www.mext.go.jp/component/b_menu/nc/__icsFiles/afieldfile/2012/08/07/ 1292899_01_1.pdf.

1) 본고는 현주 외(2013) 초·중등학생 인성교육 활성화방안 연구(Ⅰ)-인성교육 진단 및 발전과제 탐색- KEDI 연구보고 RR2013-01 내 5장 외국의 인성교육 사례에 제시된 내용의 일부를 재구성 하여 작성한 것임.
2) 이 부분은 독일의 정수정(유스투스 리비히 기센대학교 박사과정) 선생님께 원고를 의뢰하여 작성하였음. 코프노테는 독일어로 Kopf-머리 note-성적(평점, 학점, 점수)이라는 단어가 합쳐진 것인 데, 성적표 맨 앞 다른 성적 위에 표시한다고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여졌음. 코프노테도 교과 성적과 동일하게 1: 매우 우수, 2: 우수, 3: 충분함, 4: 적당함, 5: 부족, 6: 매우 부족의 평점으로 평가됨.
▲ TOP 싸이월드 공감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 1길 35(우면동) 한국교육개발원 keditor@kedi.re.kr Tel.02-3460-0319 Fax.02-3460-0151
Copyright ⓒ 2011, KEDI. All Rights Reserved.